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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4월 EP <DEAR:X>로 데뷔. 타이틀 곡 '선을 그어 주던가'가 2017년을 대표하는 ‘썸송’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, “보편적인 연애의 감정을 본인들만의 색깔로 표현해내는 영리한 신인”이라는 평을 받는 인디씬의 슈퍼루키로 떠오름.

DISCOGRAPHY

  • I Am Blue
  • DEAR:X

MUSIC VIDEO